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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탄 사나이 2025(THE NAKED GUN 2025)

쿠쿠 놀이터/간혹보는 영화

by eunclove 2025. 9. 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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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세스 맥팔라인, 에리카 허긴스

출연 리암 리슨, 파멜라 앤더슨, 대니 휴스턴, 폴 월터 하우저, 케빈 듀랜드

미국  2025

 

병맛 코미디 총알 탄 사나이(The Naked Gun)이 새롭게 나왔다고 해서 보게됐다. 어릴적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보긴 봤는데 왠지 리암 리슨과는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크게 다가왔다.

 

영화는 '레슬리 닐슨'이 주연이었던 '총알 탄 사나이'와 마찮가지로 병맛 개그와 슬랩 스틱 코미디로 즐거움을 준다. 하지만 '레슬리 닐슨'의 무표정한 표정의 압권이었던 것과는 별개로 '리암 리슨'의 표정연기는 왠지 모르게 거부감이 느껴진다.

 

일단 스토리가 중요한 영화는 아니지만 내용을 보자면 악당이 주파수를 이용해 사람들을 싸우게 만드는 장치를 가지고 세계 멸망을 꿈꾼다. 어디서 많이 본 스토리 영화 '킹스맨'의 스토리를 가져 온듯 싶다. 그리고 영화를 보다 보면 영화 '미션 임파서블'에 나왔던 장면도 나온다. 결국은 악당의 계획을 막고 '프렝크 듀레빈(리암 리슨)과 '베스 데븐포드(파멜라 앤더슨)'이 즐거운 결말을 맞으면 끝이난다. 총알 탄 사나이 영화와 같은 스토리이다.

 

하지만 이젠 병맛 개그가 안맞는 건지 몰라도 조금은 지루하고 웃음조차 나지 않는다. 넷플릭스에서 총알 탄 사나이 1,2,3을 볼 수 있어 봤는데 오히려 그 영화가 더 나아보이는건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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