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저스틴 티핑
출연 타이리크 위더스, 말론 웨이언스, 줄리아 폭
미국 2025
★★☆☆☆
저 예산 공포영화 이지만 왠지 끌려서 본게 된 영화 "HIM" 그냥 느낌은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미식 축구 이야기인것 같은데 미식축구를 어떻게 공포화 시켰을까라는 궁금증 때문에 보기도 했다. 오히려 잔인한 경기가 나올것 같았지만 그러지는 않는다.
내용은 전설의 쿼터백 '아이제아 화이트(말론 웨이언스)'의 모습을 보고 꿈을 키우던 소년이 어느새 쿼터백 유망주 '카메론 케이드(타이리크 위더스)'로 크고 구단 스카우트 전날 팬에게 피습을 당해 머리에 이상이 생긴다. 선수 생명이 달려있는 기로에 서서 고민을 하던 '카메론 케이드'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오고 전설의 쿼터백'아이제아 화이트'에게서 1:1훈련을 받고 미식축구 최대의 구단에 스카우트가 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그리고 외딴 곳에서 훈련을 시작하는데.....
훈련이 시작하면서 상당히 복잡한 화면과 정신없는 연출 덕분에 오히려 어지럽기만 하다.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주인공과 광기에 미쳐버린 훈련 집중하기도 힘들고 그러다 세뇌를 당하며 훈련의 막바지에 가서는 분위기가 바뀐다.
갑자기 훈련이 아닌 격투가 되어버리고 격투에서 이기자 무슨 악마숭배같은 집단에게 계약서를 받는다. 하지만 사인을 하지 않자 두려움에 떠는 숭배자들 그리고 갑자기 난폭해져 살인을 저지르는 주인공 도대체 무슨 이야기 인지?????
처음엔 단순하게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소중한 것들을 버려야한다라는 내용이었는것 같았는데 공포는 없고 잔인함만 있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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