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Martin Scorsese
출연 Robert De Niro, Al Pacino, Joe Pesci, Harvey Keitel
개봉 미국 2020
★★★★☆
3시간 반짜리 영화라 고민하다게 보게된 영화 실제 보는 느낌은 더 짧다 그 만큼 영화에 푹 빠져 보게된 영화다. 실화를 다루고는 있지만 그 시점이 '프랭크 시런' 시점에서 바라보는 것이라 정말 사실일지는 미지수 이다. 내용은 '지미 호파' 사건을 다루고 있으며 시대적 배경은 미국의 현대사 이다.
뭐 마피아 들도 나오고 이런저런 사건들도 많고 그냥 영화만 본다면 지루할 수도 있는 영화지만 워낙에 쟁쟁한 배우들이 나와 이 지루함을 없애준것도 이 영화의 특징중에 하나 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대부2'를 닮은듯도 하지만 전혀 다른 느낌을 가지고도 있는것 또한 지루함을 없애준듯 하다.
마틴 스콜세지, 로버트 드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 하비 케이틀 이런 조합의 영화를 다시볼 수 있을까? 정말 간만에 괜찮은 영화 한편을 본듯하다.
| da 5 블러드(Da 5 Bloods) (0) | 2020.08.31 |
|---|---|
| 아파트 209(1BR) (0) | 2020.08.20 |
| 비바리움(Vivarium) (0) | 2020.08.06 |
| 더 플랫폼(El Hoyo , The Platform) (0) | 2020.07.22 |
| 반도(Peninsula) (0) | 2020.07.21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