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J.C. 챈더
출연 애런 존스, 러셀 크로우, 알렉산드로 니볼라, 아리아나 데보스, 프레드 헤킨저
미국 2025
★★☆☆☆
개인적으로는 SONY에서 마블 영화를 안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왠지 졸작들만 나오는 것 같다. 그나마 이번 '크레이븐 더 헌터'가 조금은 나은 느낌이랄까? 하지만 나를 충족시켜주지는 못했다. 북미에서 성적이 안 좋아 우리나라에서는 미개봉이라는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다 있다. SSU라는 타이틀을 걸고 '베놈', '모비우스', '마답 웹' 나오는 족족 실망만 안겨 주고 있다. 기대치가 낮아져서 그런지 이번 '크레이븐 더 헌터' 그냥 그랬다.
다만 여러 빌런들이 나오는 게 조금은 좋았다. 물론 직접적인 빌런으로는 '히트맨'과 '라이노'가 나오지만 마지막에 '카멜레온'도 나오고 이 영화에서는 별 활약이 없었던 '칼립소'까지 그냥 주인공부터 전부가 빌런인 영화 '라이노'의 CG가 좀 별로 이긴 했지만
그냥 킬링타임용으로는 나쁘지 않은 느낌이다. 극장까지는 글쎄.... 그냥 VOD로 직행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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