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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와 마주하다

쿠쿠 놀이터/쿠쿠의 일상

by eunclove 2012. 9. 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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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확연한 가을 인가 보다

회사 옥상에 몇년째 끊기로 마음만 먹는 담배를 피러 갔다가 날아온 한마리의 잠자리

 

사진을 찍는 데두 날아가지 않고 그자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잠자리 녀석 ㅡㅡ;;

곤충을 이리 가까이서 찍어보기는 처음 ㅋㅋ

요새는 스마트폰 기술이 너무 좋아졌는지 확대를 해도 괜찮다 

어째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지나가면 내 30대두 끝이 나는 구나 왠지 우울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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