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블럭을 한번 사보게 됐다. 레고 같은거라고만 생각을 해서 구매를 했지만...

배경지도 들어있고 괜찮네 라는 생각은 잠시...

블럭의 사이즈를 보고 깜짝 놀란다. 뭐가 이리 작아 ㅡㅡ 더워서 그런지 삼실불도 안키고 사진을 찍다보니 초점도 다 나가버렸다. 사고 나서 만들어 볼까 했는데 귀찮아 진다.

간단한 설명서도 들어있긴 하지만 그냥 박스채 책상위에 전시해 놓아야겠다.

어느덧 완성이 되어버린 나노블럭 스펀지밥
생각보다 짧은 시간안에 완성이 되어가는 스펀지 밥다리를 붙여 넣고는 있는데 조금 약하다.판에다 붙이고 완성포장 박스를 전시박스로 전화 해서 쓸수 있다. 그래서 박스안으로 넣어 버린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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